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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성이야기
2009-10-28 (17:43)
1469
달빛셩이
424
2
1
그 사람말이에요. 행복한 것 같더라고요.
내가 없는데, 나 없이도 잘 살수 있는 사람이였더라고요.
그런데 나는요 나란여자는요.
그 사람없이는 행복할수도 잘 살수도없는사람이예요.
지금 힘들어요.
안아주세요.
힘들때마다달래줬던그사람의손길이그립내요.
니가너무그립다.
댓글
1
개
간지꽃
大 공감!!!..^^
[09.11.01 17:38]